

하부커버 뜯는게 제일 힘들었떤거 같아요 ㅜㅠㅜ 나사가 왜이리 많은지

오토텐셔너 당길려면 에어컨 파이프 때문에 작은 소켓렌치에 롱소켓 15미리가 필요합니다. 17이었나,, 기억이 안나네요


처음에 하부커버 뜯고 렌치 넣어보니 너무 좁아서 당황했는데 OVM자키로 조금 올리니 오토텐셔너를 풀수 잇고 완전내리니 아이들 베어링 댐퍼풀리를 풀수 있었네요 너무 당황했네요 뜯어놓고 못풀고 다시 해야하나 한참 고민했어요 ㅜㅜ
아참 오토텐셔너는 나사선 방향이 반대방향입니당~
댐퍼풀리는 특수공구가 있어야한다해서 교환 못했어요 ㅜㅜ 워터펌프는 렌치가 없어서 못풀었어요 ㅜㅠㅜ 이것이 두번해야하는 아픔이랄까요 ㅜㅜ

막상 탈거하고보니 벨트가 새거같은데요 ?? 당황당황


부동액은 독성이 있어서 바닥에 안떨어뜨릴려고 노력했네요

흡기를 뜯어내고

상부호수 탈거~ 여기까지는 부동액을 흘릴일이 없었어요

써모스텟 교체가 힘들었어요 10미리 롱소켓이 필요합니다. 써모스텟을 빼고나면 위에 삼각형이있는데 이게 홈에 딱걸리는 형식이 아니라 내부플라스틱에 삼각형이 표시만 되있습니다. 심지어 각도가 보이지 않아서 휴대폰 동영상 촬영 켜두고 달았네요 ㄸ


하부호수도 교체완료 ~

부동액은 교체할려다가 더 깔끔하게 하고 싶어서 증류수만 4L터 채우고 공임나라가서 순환식으로 교체했습니다 ㅎㅎ

이번에 푹 쉬면서 다교체했네요 물론 댐퍼풀리 워터펌프 제외하고 교체완료 ~~


타이어 브릿지스톤 투란자 4개 교체하면서 캘리퍼 방청했어요 ㅎㅎ
이제 하체털이도 도전해봐야겟어요 ㅎㅎ 물론 얼라이먼트는 업체에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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